비상금대출

은행권 비상금대출

저신용자는 물론 무직자도 1금융권에서 이용가능한 대출상품이 보편화 됨에 따라 많은 서민층이 1금융권 대출 상품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무직자의 경우에는 소득이 없다는 뜻이기 때문에 은행에서는 상환능력이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대출실행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은데요. 하지만 비상금대출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은행권 비상금대출

비상금대출은 말 그대로 소액대출을 의미하여 대출 한도는 상품별로 상이하지만 최대 300만원인 상품들이 많습니다.

물론 무직자가 최대 300만원이 한도인 상품을 이용한다 해서 아무리 신용점수가 높아도 최대한도를 실행받는 경우는 드물다고 볼 수 있습니다. 상환능력이 결여되어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무직자도 이용가능하다는 대출상품인 점에 초점을 맞춘다면 학생이나 주부, 사회초년생, 취준생 등 다양한 금융소외계층 분들이 이용할 수 있다는것에 의의를 둘 수 있습니다.

1금융권 은행에서 취급하는 소액대출 상품의 대출이용 자격조건은 상품별로 상이하지만 대부분 서울보증보험(주) 보험증권이 발급가능한자, 또는 통신등급 산출이 가능한 통신 3사 (SKT, LG, KT) 이용자 등을 대상으로 하며 재직, 소득 조건은 보지 않는 상품들이 많습니다.

1금융권 소액대출 : 카카오뱅크 비상금대출, 하나원큐 비상금대출, 신한은행 쏠편한 비상금대출, 우리은행 비상금대출, SC제일은행 토스소액대출 등

대부분 마이너스 통장 형식으로 대출이 이루어지는데요.

부여받은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사용하고 상환하는 방식의 대출로, 산정받은 한도만큼 내 계좌로 현금이 입금되는 방식이 아닌 0원으로 시작하는 신규계좌가 생성되며 부여받은 한도까지 마이너스 금액으로 사용가능한 시스템입니다.

예를들어 한도를 200만원 부여받았고 당월 10만원을 사용하였다면 계좌에는 -100,000원이 찍히게 되고 추가로 사용가능한 금액은 남은 금액만큼인 190만원인것입니다.

이자면에서 유리하게 운영할 수 있는데, 사용한 액수 만큼에 대해서만 익월 이자를 상환하는 방식입니다. 쉽게, 이번달에 10만원을 사용했다면 다음달 청구되는 이자는 10만원에 대한 금리만큼의 이자라는 뜻입니다.

만기일시상환 방식 일반 신용대출의 경우 대출을 300만원 받았다면, 매달 300만원에 대한 금리만큼의 이자를 납부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 운영하면 이자면에서 유리하게 운영가능하다고 말씀드린것인데요. 더 많은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출처 : 무직자소액대출(https://www.e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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